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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남초등학교 체육관 내부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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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운동복이 박현호 사무장(총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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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시대회때도 사용 한다는 KBB 셔틀콕 이천 시내 클럽들은 대부분이 이 셔틀콕을 사용한다네요. 근데 가격이 무려 18000원 사용해보니 대구에 유통되는 셔틀콕 보다는 가치대비 가격이 좀 비싸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재미있는 것은 화면에는 잘 나오지 않았지만, 셔틀콕 하단에 대구가 본사인 땅땅치킨이 후원인지? 광고인지? 적혀 있더라구요. 아니면, 땅땅치킨에서 콕 사업도 하는가? 후원이라면 대구도 좀 "해 주 소"

 

 

지난 월요일 배드민턴 클럽 지방 탐방을 다녀 왔습니다. 배드민턴을 치시는 분들은 다들 알겠지만, 배드민턴의 특징은 운동장비만 차에 있으면 전국 어디를 가도 배드민턴을 편하게 칠 수 있다는 겁니다. 저번에 상주에 이어 2번째 지방 탐방이었는데 여전히 외지 사람들을 반기더라구요. 스피드볼에서 이러저러한 이유로 왔다고 하니 박현호 사무장님 이하 회원님들께서 다들 반겨주시더라구요. 물론 회원님들이 왔는 길에 한게임 하고 가라 해서 잠시 일보고 마칠때까지 게임하고 왔습니다. 이곳 클럽은 공무원 회원님들이 많았는데, 말씨가 그래서인지 모두가 친절하시고 특히나 여성회원분들은 너무 이뻐보이기까지 하더군요^^

특별한 체험을 하게 해주신 남천 클럽 모든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특히나 너무 친절히 반겨주신 사무장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